취업 · 모든 회사 / 모든 직무
Q. 현 특성화고 전기과 3학년입니다 취업 고민입니다
제가 내신 성적이 6점대에 자격증 전기기능사, 자동화설비기능사, 승강기기능사 , 반도체설비보전기능사, 전자기능사(의무검정),지게차운전기능사를 보유하고있습니다 중견기업 지원이 가능할까요..?
2026.03.08
답변 4
-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∙ 채택률 87%
채택된 답변
특성화고 재학생 중 충실하게 자격증을 준비한 것으로 보입니다. 특성화고 경쟁자 중 경쟁력이 있어 보이며 중견기업 지원이 가능해 보입니다.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.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6%자격증이 있다면 취업시에 더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. 다만 자격증은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취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돋보일 수 있는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. 따라서 공모전에서 수상 등을 하는 것으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.
-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∙ 채택률 68%
안녕하세요 후배님,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.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.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내신 성적이 좋지는 않으나, 다수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중견기업에 지원하여 충분히 합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임해주셔도 되겠습니다. 물론 내신성적의 경우 현재 상황에서 보다 개선할 수 없는 요소이지만, 다른 요소들을 통해 보완 가능합니다. 다만 지원 직무에 최적화된 인재임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지원 직무 관련 인턴/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.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. 지원 직무 관련 인턴/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. 참고하십시오.
-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∙ 채택률 61%
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특성화고 전기과라면 현재 보유한 자격증 구성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편입니다. 전기기능사와 자동화설비, 반도체설비보전 등은 설비보전이나 생산기술 직무에서 실제로 많이 보는 자격증입니다. 내신이 6점대라 대기업은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중견기업이나 설비 관련 회사 지원은 충분히 가능합니다. 특히 반도체 장비사, 제조업 설비보전, 공장 유지보수 직무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기회가 더 많습니다. 앞으로는 PLC 기초나 전기 설비 유지보수 경험 같은 실무 역량을 조금 더 준비하면 경쟁력이 더 높아집니다. 자격증만 봐도 준비는 잘 되어 있는 편이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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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자격증 준비가 고민됩니다
현재 신소재공학과 3-1 재학중인데 여름 방학 기간동안 아무것도 안하기에는 시간이 아까워서 뭐라도 해보려고 현재 토익 준비중입니다. 토익 후에 시간이 남을것같아서 aice나 sqld를 준비하려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지랑 현업자 시각에서 현재 뭘 하는게 더 좋을지를 알고싶습니다.
Q. 27살 남자이고, 반도체 관련 직무 취업 및 대학원 고민이 있습니다.
당장 취업을 한다면, 중견 및 대기업 공정기술 / CS / 장비 및 설비 엔지니어 생각하고 있습니다. 또한, 전력 반도체 / NPU 설계 / 전력 및 에너지공학 쪽으로 석/박 과정 후 국내 대기업 및 해외 빅테크 기업 취업도 생각하고 있습니다. 간단한 제 스펙과 경험을 말씀드리면, 지방 4년제 반도체물리학부(자연계열) 26년 2월 졸업 학점 3.87 / 전공 4.14 [직무 관련 경험] 학부연구생 11개월 - 세정, 증착, 식각 공정 응용 연구 + 산학 논문대회 참가(수상 X) 캡스톤디자인 전공수업 - 증착, 포토, 식각 공정 실습 및 전기적 특성 측정 후 4인 1조 PT 코멘토 공정설계 실무교육 + 장비기술 직무부트캠프 수료 [기타 경험] 러닝 동아리 운영을 통해 조직에 긍정적 영향 끼친 경험 [영어 및 자격증] TOEIC 815 / OPIc IH / ADsP 학사와 대학원의 경우를 구분해서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Q. [해외영업] 직무 관련 질문 드립니다.
안녕하세요, 해외 영업 직무에 맞는지 확신이 부족해 진로 고민이 있습니다. 회사마다 다르겠지만,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자 질문 남깁니다! 1. 직무 성향: 해외영업은 어떤 성향(성격)을 가진 사람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? 2. 업무 비중: 실제 업무에서 '신규 개척'과 '기존 거래처 관리' 중 어떤 업무의 비중이 더 높으신가요? 3. 출장: 연간 해외 출장은 얼마나 자주 가시는지, 가서 주로 어떤 업무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. 4. 실적 압박: 영업 직무의 단점인 실적 압박이 실무에서 어느 정도로 체감되시나요? 5. 제 2 외국어: 영어 외에 유럽어(독일어, 프랑스어 등)는 실제 현업에서 쓸 일이 거의 없을까요? 영어만 잘하면 될까요? 소중한 조언 감사합니다!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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